가산퍼블릭에 사업장 또는 자산을 두신 모든 분은 집합건물법상 공동 소유주입니다.
이 법은 한 가지 원칙 위에 만들어져 있습니다.
가산퍼블릭은 1,924세대 구분소유자들의 공동 자산입니다.
자산의 운영 방식은 소유주들이 함께 결정합니다.
이 총회는, 그 결정에 참여하는 자리입니다.
가산퍼블릭에 사업장 또는 자산을 두신 모든 분은 집합건물법상 공동 소유주입니다.
이 법은 한 가지 원칙 위에 만들어져 있습니다.
단지의 운영은 소유주들이 함께 결정한다.
관리인은 그 결정을 집행하는 대리인이다.
임시관리단집회는 — 이 원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소유주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입니다.
집합건물법 제33조는 구분소유자 5분의 1 이상의 동의가 모이면 임시관리단집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.
가산퍼블릭의 경우, 1,924세대 중 5분의 1은 약 386세대입니다. 이 인원의 동의가 모이면 — 단지의 모든 결정 사안에 대해 소유주가 직접 의결하는 자리가 열립니다.
임시관리단집회에서는 14개 안건이 다루어집니다. 크게 보면 4가지 영역입니다.
소유주들이 직접 뽑은 대표가 단지를 운영합니다.
월 252,277,686원의 도급비를 지급하는 위탁관리사 — 그 계약 자체에 대한 결정입니다.
소유주가 매월 부담하는 관리비 — 그 흐름의 투명성과 감사에 대한 결정입니다.
단지 운영의 기본 규칙과 — 그 규칙이 지켜지는지에 대한 조사 권한입니다.
관리인 임기 만료일은 2026년 6월 19일입니다.
가산퍼블릭 관리인의 최초 선임 신고는 2024년 6월 19일, 임기는 2년으로 금천구청에 신고되어 있습니다.
이 임기를 기준으로 보면 — 한 달 반 후, 새로운 관리인의 선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.
금천구청 지역경제과 답변
관리인의 임기는 최초 신고일 기준 2024.6.19 ~ 2026.6.19로 봐야 한다.
관리인 측의 새로운 주장
2025년 6월 통합관리 선임 절차를 근거로, 임기를 2027년 6월까지로 새로 시작했다고 주장.
소유주가 직접 의결하는 자리가 한 달 반 안에 열리느냐 —
그 여부에 따라, 향후 1년 또는 그 이상 단지 운영 구조가 지금과 같이 유지될지, 새로운 방향으로 정리될지가 결정됩니다.
이 시점이 지나면 — 같은 절차를 다시 진행하는 데 다시 1~2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.
소유주에게 이 총회는 — 4가지 의미를 가집니다.
집합건물법은 소유주가 함께 결정한다는 원칙 위에 만들어져 있습니다.
지금까지 단지 운영의 주요 결정들은 — 소유주의 의결을 거치지 않은 채로 진행되어 온 정황이 자료를 통해 확인되고 있습니다.
이 총회는 — 그 원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하는 자리입니다.
소유주가 매월 부담하는 관리비는 — 단지 운영의 모든 비용을 포함합니다.
지금까지 확인된 비용 차이:
이 총회는 — 비용 흐름의 투명성과 감사 권한이 소유주에게 회복되는 자리입니다.
가산퍼블릭은 서울시 최대급 지식산업센터입니다. 1,924세대, 약 7만 8천 평.
자산의 시장 가치는 단지 운영 상태에 직결됩니다. 운영이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영향:
이 총회는 — 5년, 10년 후 가산퍼블릭이 어떤 단지로 자리잡는지를 결정하는 분기점입니다.
가장 본질적인 차원입니다.
지금까지 단지 운영에 대해 — 소유주들은 결과를 받기만 했습니다. 결정에 참여하는 절차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.
이 총회는 — 소유주가 자기 자산의 운영에 대해 발언하는 자리입니다.
소유주 한 분의 의결권이 행사되어야 — 단지의 결정 구조가 정상으로 작동합니다.
가산퍼블릭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는 2026년 4월 결성되었습니다.
비대위가 요청드리는 것은 — 한 가지입니다.
덕망 있는 분을 새 관리인으로 모시는 것.
그 외에는 없습니다.
비대위장 김영환은 2026년 4월 30일 발행 글에서 다음과 같이 약속했습니다.
“새로운 관리인이 오시면 저는 어떤 직함도 맡지 않고 예전으로 돌아갈 것입니다.”
비대위는 정상화 후 즉시 해산합니다.
판단은 — 소유주 한 분 한 분께서 하시는 것입니다.
이 사이트는, 그 판단에 필요한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.